학교 말하는 꼬라지 봐라...눈 가리고 아웅이냐..

앞으로 괴롭힘 당하는것도 증거가 필요한 세상이 됐네....진짜 4대악근절중 하나가 학교폭력이던데....더 강하게 처벌해라 쫌. 가해자는 웃고 피해자는 힘든 세상... 더럽네


염전 노예가 경찰 섬사람들 묵인으로 수십년 폭력이 이어졌듯이. 선생과 반 애들 동조 묵인 하에 애가 2년 동안 호소할 곳도 없고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다. 게다가 사춘기에. 미친. 뭐 저런 끔찍한 일이. 코리아는 망해야 정의다. 미친 사회야.


에휴..저 애는 2년동안 급식도 제대로 못먹고 ..나쁜 것들 똑같이 당해봐라 못된 것들아!!!!


애들이 선생을 무시하고 거의 친구처럼 생각하니 선생으로써는 애들을 통제할수 있는 힘이 없어. 선생도 그래서 애들 포기한지 옛날이지. 단지 자기반애들이 사고없이 무사히 지나가기만을 바랄뿐이야. 문제발생시 대처할수 있는것은 없다고 보면된다. 애들인권만 신장되고 교권은 땅에 떨어진후로 교실은 약육강식의 정글이나 다름없다고 보면된다.


학교 정말 한심하네.. 교사도, 교장도...


미친. ㅎㅎ 무슨 입맛이 2년동안 없냐??? 내참. ㅎㅎ


아니 왕따 같은거 왜하는거야?........... 그리고 뭐 저런 선생이 다있지?.................... 선생이 선생같지가않네.... 그냥 모르는 이웃집 사람보다도 못하네 ㅡㅡ 저 사람들은 양심이없어................다들 너무 못된거아니야?.............. 피해자가 얼마나 힘들고 배고프고... 괴로웠을까..............어머니도 너무 속상하시겟다 ㅠㅠ 정말 나도 어리지만........ 선생님과 아이들 혼쭐을 내주고싶댯...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