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봐도 갑의 횡포던데.. 잘되는 가계에 사업차려 힘들게

와 진짜 네티즌벼~엉신들 이렇게까지 무식한가. 일단 난 리쌍의 굉장한 팬이란걸 밝혀둔다. 근데 이건 리쌍이 잘못한거지 니들이 보증금 ♡에 권리금 ♡5천에 시설금 2억 해서 점포에 들어갔다고 치자. 그럼 저 임차인은 딱 3년만 장사하려고 권리금 ♡5천과 시설금 2억을 투자했겠니? 2~3년만 장사해서 투자한돈 3억5천을 뽑아먹을수있을꺼라 생각하냐? 그래서 대부분 계약기간이 2년임에도 불구하고 임차인을 5년까지 보호해주는 임대차보호법이 있는거야 이 병.신.들아.. 어느 미친 임차인이 계약기간이 2년이라고해서 딱2년만 장사하고 나올생각으로 계약을하며 2년후에 비워줘야할 가게에 보증금에 권리금에 가게 인테리어까지 몇억씩 투자를해? 너네같으면 그러겠냐? 물론 3억이하만 보호받을수 있다는걸 모르고 계약한 임차인도 과실이 있지만 보증금같이 돌려받을수있는 돈만빼고 권리금이나 시설금 같은 자기가 3년이상 장사하려고 투자한 돈 몇억이 날아가는건데 니들같으면 속 안디비지겠냐? 진짜 네티즌 븅.신들 수준 답없다 진짜.. 점포계약 2년이상은 거의 없다. 5년10년 이상을 장사하더라도 원래 첨에 계약할때는 2년계약 > 연장 이런식이다 전 건물주인과 계약할때 저 임차인은 분명 5년정도는 장사할수있을줄알고 혹은 전 건물주인과 구두로 5년이상 계약가능하다는 협의를 했기때문에 계약을 했던거지 전 건물주인이 '2~3년만 장사하고 가게 빼셔야 합니다' 라고 말했다면 저 임차인은 계약을 안했거나 권리금이나 시설금 몇억씩 투자하는일은 절대 없었을테지 그런데 건물주인이 리쌍으로 바뀌면서 우린 5년이상 장사하게 못해줍니다. 가게빼세요. 한거고 결국 손해는 임차인이 다 보게 생긴건데 건물주 리쌍이 갑의 입장이니까 '임차인 손해보는건 내 알바아니니 계약대로 가게빼세요' 한거다. 거기에다가 같은업종으로 장사하면 진짜 못된횡포고 상도에 어긋난거다 법에 저촉되지만 않을뿐 갑, 즉 리쌍의 횡포가 맞다. 이 병.신.들.아 베플꼬라지들하고는